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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농업 에너지 대전환 TF 출범…기름값 부담 줄인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8T21:10:54.707Z"
section: "economy"
tags: ["김종구", "김정욱", "농업", "에너지", "대전환", "TF", "출범", "기름값"]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xeqcqo229mwbryzkbtsp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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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 에너지 대전환 TF 출범…기름값 부담 줄인다

농림축산식품부가 5월 8일 '농업·농촌 에너지 대전환 전략 TF'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 TF는 농업 분야 에너지 구조를 바꾸고 기름값 걱정을 덜어주는 농업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국제 유가 불안정과 스마트팜 확산 등으로 농업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 농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한다. TF는 7월까지 농촌 에너지 자립, 농업 에너지 전환, 농업·농촌 자원 활용을 통한 국가 에너지 정책 기여 방안을 마련한다.

주요 추진 과제로 농촌 에너지 자립을 위해 영농형 태양광 확산,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농가 자가 태양광 보급 등을 추진한다. 노후 농기계를 전기·수소 기반으로 전환하고, 시설원예·축사 등에 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확대하는 등 농업 생산 전 과정의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한다. 간척지·저수지 등 농업 기반 시설과 가축분뇨, 영농 부산물 등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생산 모델도 구축한다. TF는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이 단장과 부단장을 맡는다. TF는 국장급이 담당하는 3개 분과와 민간 자문단으로 구성된다.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재정사업과 제도 개선을 병행 추진한다.

김종구 차관은 '에너지 안보가 곧 식량 안보'라고 말했다. 그는 국가 재생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합하는 농업·농촌 에너지 전환 기본 원칙과 성과 지표 설정, 관련 제도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