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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KAIST, 리튬 배터리 성능 저하의 나노 단위 원인 규명"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06:08:17.248Z"
section: "technology"
tags: ["홍승범", "KAIST", "리튬", "배터리", "성능", "저하의", "나노", "단위"]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ozdcq7k2saiwbryz8xef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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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리튬 배터리 성능 저하의 나노 단위 원인 규명

KAIST 홍승범 교수 연구팀이 리튬 금속 배터리의 열화 메커니즘을 나노 수준에서 규명하며 성능 저하의 근본 원인을 밝혔다. 리튬 금속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로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으나, 반복적인 충·방전 시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로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연구팀은 실시간 전기화학 원자힘현미경(in situ EC-AFM)을 활용해 리튬 도금·박리 과정을 나노 수준에서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리튬 반응이 표면 전체에서 균일하게 일어나지 않고 특정 위치에서 선택적으로 발생하며, 표면 형상이 배터리 수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ACS 에너지 레터스'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되었으며, 홍승범 교수는 '보다 오래가고 안전한 차세대 배터리 개발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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