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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7세 엄마, 22개월 아들 팔에 문신 시술 혐의로 체포"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23:53:24.617Z"
section: "society"
tags: ["브룩 맥대니얼", "켄터키주", "아데어 카운티", "27세", "엄마", "22개월", "아들", "문신"]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p0feixk35wqwbry7aywgv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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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세 엄마, 22개월 아들 팔에 문신 시술 혐의로 체포

27세 브룩 맥대니얼 씨가 22개월 된 아들의 팔에 문신을 했다는 혐의로 켄터키주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이는 아동 학대 가능성으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사건입니다.

켄터키 당국은 아동 학대 신고를 받고 해당 가정을 방문했다. 집안 상태는 '열악했으며', 아이의 팔에서 검은 점 형태의 문신과 주변의 붉은 기운이 발견됐다. 경찰 조사에서 맥대니얼은 자신의 다리에 문신을 하던 중 아이가 다가와 팔을 문신 기계 쪽으로 가져갔다고 진술했다. 일부 목격자는 아이가 문신을 원했다고 주장했다.

맥대니얼은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돼 아데어 카운티 지역 교도소에 구금됐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