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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비트코인 1억2천만원대 돌파, 강세장 진입 기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1T04:40:55.928Z"
section: "economy"
tags: ["마이클 반 데 포페", "비트코인", "1억2천만원대", "돌파", "강세장", "진입", "기대", "1억2027"]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p0po6nl0259ulggk57lh6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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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1억2천만원대 돌파, 강세장 진입 기대

비트코인 가격이 1억2027만9천 원대에 이르렀다. 시장 사이클의 저점을 확인한 후 가격이 오르는 강세장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가격은 4월 초부터 상승세를 이어왔다. 가상화폐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사이클 바닥을 형성했다. 11일 오전 8시 43분 기준, 비트코인은 1BTC당 1.11% 오른 1억2027만9천 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 기준으로는 8만2천 달러(약 1억1996만 원) 선에서 거래됐다.

마이클 반 데 포페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주요 저항선이 8만6천~8만8천 달러(약 1억2581만~1억2874만 원) 선에 형성돼 있다고 언급했다. 해당 가격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주요 지지선 역할을 했던 구간이다.

이날 업비트에서 이더리움은 1ETH당 1.28% 상승한 347만2천 원에, 엑스알피(리플)는 1XRP당 3.06% 오른 2156원에, 솔라나는 1SOL당 2.91% 높은 14만1300원에 거래됐다. 반면 테더, 유에스디코인, 트론, 유에스디스는 24시간 전보다 각각 0.81%, 0.88%, 0.39%, 0.61%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