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고용보험 가입자 늘었지만 제조업·건설업은 부진"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1T09:44:02.580Z"
section: "economy"
tags: ["고용보험", "고용노동부", "노동시장", "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 "보건복지업", "숙박음식업"]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p10iq4a0259vvwdjqb771up"
---

# 고용보험 가입자 늘었지만 제조업·건설업은 부진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가 27만 명 가까이 늘었지만, 제조업과 건설업 분야에서는 일자리가 오히려 줄어 고용 시장의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이는 고용보험 상시 가입자 수가 1년 전보다 26만 9천 명 증가하며 넉 달 연속 20만 명대 증가세를 이어간 결과입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4월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 가입자는 1천580만 7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2.6% 증가하며 전체 고용 증가세를 이끌었다. 보건복지업에서 11만 7천 명, 숙박음식업에서 5만 4천 명 등 대부분 산업에서 가입자가 늘었다. 제조업에서는 8천 명이 줄어 11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고, 건설업은 8만 8천 명이 감소하며 33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갔다. 연령별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는 60세 이상 고령층에 집중됐다. 60세 이상에서 20만 6천 명이 늘어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30대(8만 8천 명)와 50대(4만 7천 명)에서도 증가했다. 29세 이하 청년층(-6만 4천 명)과 40대(-7천 명)에서는 가입자가 줄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