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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한미 국방장관, 안보 현안 논의… 전작권 전환 등 집중"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1T22:36:16.106Z"
section: "politics"
tags: ["안규백", "피트 헤그세스", "도널드 트럼프", "워싱턴DC", "호르무즈 해협"]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p1s2doy0d3tvvwdisqim9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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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국방장관, 안보 현안 논의… 전작권 전환 등 집중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에서 만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점 등 주요 안보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회담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안정화 문제도 핵심 현안으로 다뤄졌습니다. 최근 HMM 나무호 화재 사건이 미상 비행체의 외부 공격에 따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맹국의 해협 통항 재개 기여 요구에 따라 이 문제가 중요하게 부상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장관은 "동맹의 강인함은 중요하며 우리는 우리 파트너들이 우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안규백 장관은 미국의 '힘을 통한 평화' 기조에 맞춰 한국 역시 국방비 증액과 핵심 국방 역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며 "우리 주도의 한반도 방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회담 후 미 해군장관 대행 및 상원 군사위원장 등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