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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미국 핵잠수함, 이란 제안 거부 직후 지브롤터 도착"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2T09:35:50.778Z"
section: "economy"
tags: ["도널드 트럼프", "이란 국적 개인 3명",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 "미국", "이란", "영국령 지브롤터", "홍콩", "UAE"]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p2fn4t304n4bub5bx8lws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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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핵잠수함, 이란 제안 거부 직후 지브롤터 도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종전 제안을 거부했다. 이 직후 미국 해군은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오하이오급 탄도미사일 잠수함이 영국령 지브롤터에 도착했다고 공개했다. 이 잠수함은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SLBM인 트라이던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미 해군이 보유한 오하이오급 잠수함은 SLBM 20기 이상을 탑재할 수 있다. 미국 군사전문지 성조지는 해당 잠수함이 '오하이오급 알래스카함'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1일(현지시간) 이란의 원유 수출 지원 혐의로 홍콩, UAE 등 소재 기업 9곳과 이란 국적 개인 3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미국 국무부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자금 원천을 제보하는 이에게 최대 1500만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