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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코스피, 사상 최고치 또 경신하며 7900선 안착"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4T14:58:31.810Z"
section: "economy"
tags: ["도널드 트럼프", "중국",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7900선", "안착"]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p5m2o9x01xy11671jzn2f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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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사상 최고치 또 경신하며 7900선 안착

오늘 코스피 지수가 7,981.41에 마감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날 대비 1.75% 오른 수치로, 8,000선 바로 아래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29만 6천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며 '30만 전자'를 예고했다. SK하이닉스는 197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증권가에서는 8,000선 돌파를 위해 단기 과열에서 매물 소화 과정이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영향은 큰 충돌이 없다면 단기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이경민 / 대신증권 연구원(증권사, 1983~) :

국내 증권가는 코스피가 1만 포인트까지 갈 것으로 내다봤다. KB증권(증권업, 2008~, KB금융그룹 계열사)은 올해 목표치를 1만 500포인트로 40% 높여 잡았고, 현대차증권(증권업, 1984~, 현대차그룹 계열사)은 1만 2000포인트, 유안타증권(증권업, 2003~, 동북증권에서 사명 변경)은 1만 1600포인트까지 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