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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장동혁, 드루킹 사건 언급하며 민주당 심판론 제기"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9T21:02:21.500Z"
section: "politics"
tags: ["장동혁", "경남", "창원시", "대한민국"]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pd4a5080a5k4rb8ych3dq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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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드루킹 사건 언급하며 민주당 심판론 제기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6·1 지방선거를 보름 앞두고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거론하며 야당 심판을 촉구했다. 장 위원장은 19일 경남 창원시에서 열린 선거대책위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경남은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의 마지막 방어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전과 4범 도지사 후보를 낸 민주당의 오만함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해 달라”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댓글 조작 범죄가 민주주의를 얼마나 파괴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그런 범죄를 저질러 도지사를 역임한 후 징역형을 살고 나온 인물이 다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출마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의 발언은 6·3 지방선거를 보름 앞둔 시점에서 야당 후보를 향한 공격을 본격화하며 선거 국면 전환을 시도하고, 보수층의 결집을 유도하려는 전략적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러한 발언은 과거 비리 의혹을 부각시켜 유권자들의 심판을 호소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