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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금강변 AI CCTV·드론 활용 안전 강화, 인력 112명으로 늘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28T18:49:08.340Z"
section: "society"
tags: ["충청남도", "금산", "금강", "AI", "CCTV", "드론", "물놀", "안전사고"]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ppuhvxm0gmzd0p808i6p17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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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변 AI CCTV·드론 활용 안전 강화, 인력 112명으로 늘려

충청남도가 올여름 물놀이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금산 금강 지역에 인공지능(AI) 기능이 있는 CCTV를 설치하고, 실종자 수색용 드론을 활용해 사전 감시에 나선다. 지난해 60명이었던 내수면 안전관리 요원은 올해 112명으로 대폭 늘려, 물놀이 위험 지역을 철저히 살필 계획이다.

충청남도는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상시 운영하고, 위험 구역 통제 불응 시 대응 및 음주 수영객 계도 실적 기록 의무화 등 안전수칙 준수 유도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병행한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여름철 충남 지역에서는 총 41명의 수난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 중 남성이 37명(90.2%)으로 가장 많았으며, 사망 원인은 안전 부주의가 가장 많았다. 낚시(5명), 해루질(3명), 다슬기 채취(3명) 중 변을 당하는 사례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