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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빅테크, AI 사용량 순위제 폐지… 에어비앤비 18년 만에 호텔 예약 진출"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30T01:37:02.962Z"
section: "technology"
tags: ["데이브 트레드웰", "빅테크", "AI", "사용량", "순위제", "폐지", "에어비앤비", "18년"]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proiij90c1az0k8ztgz2l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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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AI 사용량 순위제 폐지… 에어비앤비 18년 만에 호텔 예약 진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AI 도구의 사용량 기반 순위제를 폐지하는 추세다. 에어비앤비는 18년 만에 호텔 예약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아마존은 AI 코드 생성 도구 '키로' 이용량 평가 제도 '키로랭크'를 폐지했다. 데이브 트레드웰 아마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은 토큰 사용량 부풀리기로 비용 부담이 늘었다고 지적했다. 메타는 AI 토큰 사용량 추적 순위표 '클로드노믹스'(메타 내부 AI 모델 및 리소스 사용량 추적 시스템)를 중단했으며, 우버는 AI 코딩 서비스 관련 토큰 비용으로 연간 AI 예산을 조기에 소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부사장은 앤스로픽의 AI 모델 '미토스'를 위협이 아닌 기회로 보았다. MS는 '섀도 AI' 현상 차단을 위해 보안 도구 '디펜더' 활용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