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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신규 취업자 3년째 감소… 고용시장 진입 어려워져"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6-04T21:26:24.313Z"
section: "economy"
tags: ["국가데이터처", "신규", "취업자", "3년째", "감소", "고용시장", "진입", "어려워져"]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q006yz40qm3aio4ntge59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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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취업자 3년째 감소… 고용시장 진입 어려워져

신규 취업자 수가 3년 연속 줄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다. 고용 시장에 새로 진입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가데이터처는 4일 '2024년 일자리 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으며, 2024년 기준 등록된 전체 취업자는 지난해보다 0.4% 늘어 2625만 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새로 일자리를 얻은 신규 취업자는 348만2000명으로 4.5% 줄었다. \*\*(언제: 2024년, 누가: 국가데이터처, 무엇을: '2024년 일자리 이동통계 결과' 발표, 어떻게: 2024년 기준 등록취업자 2625만명(0.4% 증가), 신규취업자 348만2000명(4.5% 감소) 집계)\*\*

신규 진입자 감소는 전체 취업자 중 진입자가 차지하는 비중인 진입률을 13.3%로 낮췄다. 이는 통계 집계 시작 연도인 2017년 이후 역대 최저치다. 동일 기업체에서 취업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근로자는 1892만 명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하며 유지율은 72.1%로 상승했다. 기업체 간 이동자는 384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2.6% 감소하며 이동률은 14.7%로 떨어졌다. \*\*(왜: 인구구조 변화 및 고용시장 경직성 강화)\*\*

이동자 중 임금을 줄인 경우는 41.3%로 전년(38.4%)보다 증가했다. \*\*(어떻게/누가: 특히 40대 이상 고령층에서 임금 감소한 이동자 비율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