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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서울 PC방서 최신 그래픽카드에 사인"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6-07T12:47:06.432Z"
section: "technology"
tags: ["마이크로소프트", "N1X", "젠슨 황", "서울", "서울 강남구", "한국"]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q3rz07m31leaio4cphdq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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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서울 PC방서 최신 그래픽카드에 사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PC방을 찾아 최신 그래픽카드에 사인을 하고, 인공지능(AI) 구동에 최적화된 새로운 PC의 등장을 예고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의 PC방 두 곳을 방문해,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 'RTX 스파크'를 소개하며 PC 재발명을 예고했습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AI를 위한 새로운 PC를 만들고 있다"며, AI 작동에 더 적합한 새로운 방식의 PC와 칩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소개한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개발한 PC용 칩으로, CPU와 GPU 등을 하나의 칩 설계에 구현했으며, 개발 코드명은 'N1X'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RTX 스파크가 탑재된 노트북과 최신 그래픽카드 RTX 5090을 선물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RTX 스파크는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젠슨 황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한국과 지포스는 함께 자랐다"며 한국의 e스포츠 발전에 대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