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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국민의힘, 청와대 사법비서관 임명에 \"정치 탄압\" 반발"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6-22T08:55:03.543Z"
section: "politics"
tags: ["국민의힘", "박지영 변호사", "사법제도비서관", "청와대", "야당", "박성훈", "이재명", "한찬식 변호사"]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qozaaba254ls36yk441c0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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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청와대 사법비서관 임명에 "정치 탄압" 반발

국민의힘은 22일, 청와대가 박지영 변호사를 사법제도비서관으로 임명한 것에 대해 '정치적 탄압을 위한 인사'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야당은 이번 인사가 정권에 비판적인 인물들을 겨냥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앞으로 법적·정치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박 변호사 임명이 '청와대 직속의 새로운 검찰 권력 체계를 구축해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도구'라며 '노골적 선언'이라고 규정했다. 검찰 출신이자 내란 특별검보를 역임한 박 변호사를 핵심 요직에 배치한 것을 두고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야당 탄압용 칼잡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22일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에 박지영 변호사가 임명된 것에 반발했다. 박지영 변호사는 검찰 출신이자 내란 특검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한찬식 변호사를 민정수석에 임명했으며, 한찬식 변호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이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논평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