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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외국계 투자은행, 한국 증시 긍정 전망…반도체 랠리 기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6-24T08:24:28.825Z"
section: "economy"
tags: ["모건스탠리", "외국계투자은행", "한국주식시장", "반도체", "코스피", "메모리반도체", "AI", "삼성전자"]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qrt2l7r01ytbi1ug6275v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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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투자은행, 한국 증시 긍정 전망…반도체 랠리 기대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투자은행(IB)이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이들 기관은 반도체 주도의 상승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코스피 지수의 일시적인 하락은 '숨 고르기'로 판단했다.

외국계 IB는 최근 코스피 부진 원인을 장기간 상승 랠리로 인한 피로감 누적과 메모리 반도체 관련 요인으로 분석했다. 반도체 및 AI 관련 종목의 펀더멘털은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59만원에서 67만원으로 상향했다. 2026~2027년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약 60%로 예측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45만원에서 58만5000원으로 올렸다. HBM4 출하와 ASP 견조성을 근거로 제시했다. 다올투자증권은 HBM4가 2분기 일부 출하되기 시작했고,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전반적 평균판매단가(ASP)가 예상보다 견조하다고 설명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4.3% 상향한 93조2650억원으로 제시했다. 경쟁사 대비 이상적인 이익 흐름이 부각될 수 있는 시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