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금값 상승, 유가 4개월 만에 최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7-01T21:14:42.839Z"
section: "economy"
tags: ["미국", "금값",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란", "국제 유",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원유 운송"]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r2kodtu10gwcj8wlrimio6x"
---

# 금값 상승, 유가 4개월 만에 최저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물가 상승이 둔화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금값이 올랐다. 미국과 이란 간의 협상 진전 소식에 국제 유가는 4개월 내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6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은 9만 8,000명 증가에 그쳐 예상치를 하회했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최근 몇 주간 인플레이션 기대와 위험이 낮아졌다고 발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운송 회복 기대감은 국제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금값은 반등세를 보였으나, 국제유가는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운송 정상화와 지속 가능한 휴전을 목표로 실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협상 진행 소식은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줄였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시장이 낙관적으로 반응했다. 원유 운송량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유가가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