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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美, 사우디 원자력 협력 추진…공화당 찬성 민주당 반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7-26T10:42:14.457Z"
section: "politics"
tags: ["팀 버셋", "마크 알포드", "그레고리 믹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이집트"]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s1o36yg5ccv6wsv5sisdmw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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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사우디 원자력 협력 추진…공화당 찬성 민주당 반대

미국 정부가 2026년 사우디아라비아와 원자력 발전을 위한 새로운 협정을 맺기로 해, 미국 내 여당과 야당 사이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해당 협정은 미국의 기술과 전문 지식을 제공하여 사우디아라비아의 민간 원자력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한다. 핵무기 개발로 핵물질이 전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안전 조치도 포함되어 있다. 미국 공화당 의원들은 중동 지역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팀 버셋 의원과 마크 알포드 의원 등은 최종 협정 진행 과정에서 미국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미국 민주당 의원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우라늄 농축이 중동 지역에서 핵무기 경쟁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레고리 믹스 의원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모든 의정서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이집트 등 주변국의 핵무기 보유 시도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이번 사우디아라비아 핵 협력 협정은 미국 의회의 심의 및 허가 절차를 거치게 된다. 마크 알포드 의원은 최종 협정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의회의 역할이 보장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