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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전문가 조언, 장기 분산투자가 금융투자 핵심 원칙"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7-27T05:05:04.092Z"
section: "economy"
tags: ["S P500", "김경록", "강창희", "미국", "홍콩"]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s2rhi8q6cjb6wsv21hclc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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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조언, 장기 분산투자가 금융투자 핵심 원칙

투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려면 짧은 기간 수익을 노리기보다 여러 곳에 나누어 10년 이상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 고문과 강창희 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 대표는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일수록 이처럼 위험을 줄이는 장기 분산투자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김 고문은 차입 비중이 높은 리츠 등 레버리지가 높은 상품은 금리 변화에 따라 큰 손실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설명을 들어도 이해되지 않는 상품에는 투자하지 말 것을 조언했다. 강 대표는 금융상품 가입 전 운용사의 장기 운용 성과와 운용 철학, 수수료 수준, 단서 조항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를 언급하며 원금 보장 조건의 단서 조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손실을 본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경록 고문은 젊은 투자자들에게 미국 S&P500 등에 장기 투자하며 본업을 통해 소득을 늘릴 것을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