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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美 위스콘신주지사 경선 DSA 후보, '추수감사절 폐지' 주장 논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7-31T23:07:21.780Z"
section: "society"
tags: ["프란체스카 홍", "알렉스 파이퍼", "미국", "위스콘신주"]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s9jxj2w1nha223dxrzrsb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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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위스콘신주지사 경선 DSA 후보, '추수감사절 폐지' 주장 논란

미국 위스콘신주 지사 경선의 민주당 후보인 프란체스카 홍이 과거 소셜 미디어에 '추수감사절 취소'라는 글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프란체스카 홍은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의 선두 주자이자 민주사회주의자(DSA) 후원을 받는 후보다. 8월 11일 경선에서 승리할 경우 민주당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은 인물이다.

홍 후보는 과거 SNS에 올린 글에서 추수감사절을 '식민지주의'로 규정했으며, 원주민과 여성을 죽음으로 몰고 간 천연두 확산 사태를 빗대어 '최초의 전파자 사건'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 발언이 재조명되자 백악관 부대변인을 역임한 알렉스 파이퍼 등 보수 진영은 홍 후보의 문장 속 성소수자 포용 단어인 'Folx'를 언급하며 비판했고, 온라인상에서도 경선 구도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