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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민주 전대 갈등 깊어지자 용산도 우려…봉합엔 시간 걸릴 듯"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8-10T00:54:06.546Z"
section: "politics"
tags: ["박지원", "이연희", "민주", "전대", "갈등", "깊어지자", "용산도", "우려"]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smipf1203a312oa3oog2a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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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전대 갈등 깊어지자 용산도 우려…봉합엔 시간 걸릴 듯

N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간 공방이 거세지며 당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청와대까지 우려를 나타냈는데, 갈등 봉합에 얼마나 걸릴까.

9일 청와대 관계자는 "전당대회 이후 분열된 당을 하나로 합치는 게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청와대 내부에서는 당내 지지층 분열로 인해 민주당 지지율은 오르는 반면 대통령 지지율은 하락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수도권 다선 의원은 갈등 봉합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며 지지층 간 분열을 우려했다.

박지원 의원과 이연희 의원은 승자의 포용과 패자의 승복, 통합의 책임을 강조하며 당내 화합을 촉구했다.

당권 경쟁이 과거 행적 공방과 정부 정책 책임론 등 위험 수위로 확산함에 따라, 향후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