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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한동훈에 일반인이라 답한 총리실 직원 직무배제"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9-14T12:11:15.346Z"
section: "politics"
tags: ["한동훈", "김민석", "한국", "국회"]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u179vxn1eme56q3n9ii0k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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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에 일반인이라 답한 총리실 직원 직무배제

총리실이 한동훈의 신분 확인 요구에 '일반인'이라고 답한 소속 직원을 직무배제(업무 수행에서 일시적으로 배제하는 조치)했다고 밝혔다.

1\. 논란의 발단은 총리실이 한동훈 관련 회견에서 열었던 언론 회견이었다. 이 자리에서 총리실 직원이 한동훈 측의 신분 확인 요구에 "일반인"이라고 답변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고 앞선 보도에서 전해졌다.

2\. 이 사건이 촉발한 인사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김민석(현 대한민국 국무총리) 총리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사찰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국회 대정부질문 발언). 직무배제 조치와 총리의 사과로 정부의 대응이 일단락됐으나, 직원이 신분을 밝히지 않고 "일반인"이라 답한 경위와 사찰 의혹에 대한 확인 절차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