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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트럼프,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없다 부인…해상봉쇄는 유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10-08T18:09:35.526Z"
section: "economy"
tags: ["도널드 트럼프", "미국", "이란", "백악관", "호르무즈 해협", "중동"]
language: "ja"
url: "https://vibetimes.co.kr/ja/news/cmuzunhm12zt92r3s81u9f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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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없다 부인…해상봉쇄는 유지

이번 발언 직전 NBC뉴스는 트럼프 대통령과 국가안보팀이 향후 수주 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하는 방안을 논의했고, 백악관이 국방부에 중간선거 이전 공격 방안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또 악시오스는 미 국방부가 며칠 전 중부사령부(CENTCOM, 미군 중동 사령부)에 이란 겨냥 대규모 군사작전 재개 준비를 완료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는 이란 이슬람공화국과 생산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11월 3일 미국에서 실시되는 중간선거 이전에는 어떤 시각에도 이란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은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매우 나쁜 상황에 놓여 있다"며 미국의 이란 항구 해상봉쇄가 전면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와 별개로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통항은 유지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밤에만 2200만배럴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란에서 나오거나 이란으로 향한 원유는 단 한 배럴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