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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정보당국 "러시아 파병 북한군 8500명…드론 운용병 400명 포함"

김인환김인환 기자· 2026. 8. 22. AM 11:28:06· 수정 2026. 8. 25. AM 12:03:59

바딤 스키비츠키 국방정보총국(HUR, 우크라이나 국방부 산하 외부정보기관) 부국장은 현지시간 21일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해당 병력이 주로 쿠르스크 지역에 주둔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북한이 병력과 미사일을 제공하는 대가로 러시아에 S-400 방공체계를 요구했으며 이미 판치르(러시아가 개발한 자주식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을 넘겨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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