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미 국방부, 팔란티어 AI 시스템 '메이븐' 핵심 전력으로 채택"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3-22T22:32:45.845Z"
section: "technology"
tags: ["스티브 파인버그", "중동 지역", "국방부", "팔란티어", "AI", "시스템", "메이븐", "핵심"]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n2bz14w03vhy63zs2x7kwjj"
---

# 미 국방부, 팔란티어 AI 시스템 '메이븐' 핵심 전력으로 채택

미 국방부가 팔란티어(종목코드: PLTR)의 인공지능(AI) 시스템 '메이븐'(지휘·통제 소프트웨어 플랫폼, 미군 AI 운영체제)을 전군 핵심 전력으로 채택한다.

스티브 파인버그 미 국방부 부차관은 국방부 지도부에 보낸 서한에서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 도입이 '전 영역에서 적을 탐지하고 억제하며 제압하는 데 필요한 최신 도구'를 전투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이븐은 전장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잠재적 위협이나 목표물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지휘·통제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미군의 주요 AI 운영체제로 자리 잡았다. 이 시스템은 최근 이란을 대상으로 수천 건의 정밀 타격을 수행하는 데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에 따라 '메이븐'에 대한 감독 권한은 30일 이내에 국가지리정보국(NGA, 미국 정보기관)에서 국방부 디지털·인공지능 최고책임자실로 이관되며, 향후 팔란티어와의 계약은 육군이 담당하게 된다.

## AI 시스템 운용의 윤리적 측면

한편, 유엔 전문가 패널은 인간 개입 없는 AI 무기 표적 지정이 윤리적, 법적, 안보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나, 팔란티어 측은 자사 소프트웨어가 직접적인 살상 결정을 내리지 않으며 최종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고 밝혔다.

미 국방부는 팔란티어와 4억 8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5년 계약 상한선을 13억 달러로 확대하며 인공지능을 통한 군 현대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