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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포스코퓨처엠, 음극재 수주로 사업 기반 다져"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10T20:16:19.684Z"
section: "economy"
tags: ["포스코퓨처엠",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양극재", "GM 얼티엄셀", "삼성SDI", "ESS", "천연흑연"]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ntccl4m04q1fmkzoywhkx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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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퓨처엠, 음극재 수주로 사업 기반 다져

포스코퓨처엠이 2026년 1분기 음극재 수주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0% 감소했다.

포스코퓨처엠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254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6억원으로 전년 대비 73.4% 감소했으나,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주요 사업 부문별 실적에서 양극재 부문은 GM 얼티엄셀(General Motors의 배터리 플랫폼) 가동 중단 영향으로 N86(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제품) 제품 출하가 부진했다. 삼성SDI향 ESS 및 BBU 판매가 실적을 방어했다. 음극재 부문은 전방 재고 조정이 마무리된 후 천연흑연 판매량이 소폭 회복됐다.

기초소재 부문은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했으며, 화성품 부문은 유가 연동 효과로 호조를 보였다.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와 음극재 간 실적 편차를 줄이고 ESS, BBU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수익 구조를 확대했다. 음극재 부문의 안정적인 수주는 사업 성장성의 기반이 되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