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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5곳 다음달 추가 선정"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15T22:22:39.349Z"
section: "economy"
tags: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봉화군", "청송군", "영양군", "전북"]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0m1btk09rrx8jm8wtq2t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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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5곳 다음달 추가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농업, 식품, 농촌 정책 관련 중앙행정기관, 1948~)

경북 영양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후 59년 만에 인구가 1만 6천 명을 회복했다. 최근 6개월간 인구 증가율은 5.4%로 경북에서 가장 높았다. 기본소득 소비액은 50일 만에 53억 원을 넘었다. 영양군은 자체 군 예산으로 월 5만 원을 더해 총 20만 원을 지급했다.

청송군(경상북도 내 지자체)

정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5곳 추가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선정 기준과 공모 절차는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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