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 이상 미리 아는 시스템 개발"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0T21:35:49.978Z"
section: "technology"
tags: ["포스코", "광양제철소", "PIMS-Q", "예측 시스템", "설비 관리", "품질 개선", "열연 공정", "생산 설비"]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7pp0d20annrzygq6cm6mhl"
---

# 포스코 광양제철소, 설비 이상 미리 아는 시스템 개발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설비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측 시스템 'PIMS-Q'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포스코 사업장 최초의 성과입니다.

PIMS-Q(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Quality)는 제품 품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생산 설비의 기초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입니다. EIC기술부가 열연부, 품질기술부와 협력하여 개발했으며, 온도, 유량, 압력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비를 감시합니다. 이 시스템은 열연 공정에서 고압수 분사를 통한 표면 품질 개선 과정 중 압력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결함을 실시간 압력 데이터 감시를 통해 예방하며, 슬라브 가열 불량을 방지하기 위한 베어링 온도 감시 등 다양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여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달까지 열연공장 전 개소에 PIMS-Q 구축을 완료했으며, 오는 6월까지 제강, 냉연, 도금 등 타 공장에도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