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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메모리 업황, 정점 지났다는 신호 아냐"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3T06:33:26.943Z"
section: "technology"
tags: ["SK하이닉스", "메모리", "업황", "정점", "신호", "아냐", "CFO", "용인"]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b3qas800i912bz0pnbbj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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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업황, 정점 지났다는 신호 아냐

메모리 업황, 정점 지났다는 신호 아냐.

SK하이닉스는 메모리 현물 가격 약세에도 불구하고 업황이 피크아웃(정점 통과) 신호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물 시장 규모가 작아 현재 시장 환경 변화를 모두 반영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기인한 메모리 가격 상승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외 추가적인 팹 건설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현재 건설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페이즈1'은 내년 초 완공 예정이며, 차세대 제품 생산을 위한 투자가 집행될 계획이다. 수급 불균형 심화로 고객들의 장기 공급 계약(LTA) 수요도 커지고 있다. 고객들은 향후 가격과 공급 불확실성을 사업의 핵심 리스크로 인식할 만큼 메모리의 중요도가 높아졌으며, 다양한 방식의 구조적 대안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향후 3년 동안 고객사 수요가 SK하이닉스 공급 케파를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