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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공직자 재산 공개 최고 105억 신고"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3T19:51:11.812Z"
section: "politics"
tags: ["이미현", "이정렬", "조아라", "안성희"]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bw8ajj06owtz56q7fgvi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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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 재산 공개 최고 105억 신고

올해 초 신분 변동이 있었던 공직자 92명의 재산 내역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중 퇴직 공직자 중에서는 이미현 전 감사원 감사위원이 104억 6374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직 공직자 가운데서는 이정렬 전주지검장이 87억 7303만 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이 외에도 조아라 대구고검 차장검사(70억 9511만 원), 안성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66억 4237만 원) 등 고액 자산가들이 다수 포함되었습니다.

이정렬, 조아라, 안성희 등 3명은 모두 올해 1월 검사장으로 승진한 인물들입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