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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4파전 대진표 완성, 공약 대결 본격화"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4T15:25:29.913Z"
section: "politics"
tags: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 "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d27s920715b075pnob92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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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파전 대진표 완성, 공약 대결 본격화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대진표가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 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강은미 후보가 출마를 선언하며 4파전으로 확정되었다.

국민의힘이 이정현 전 위원장을 공천하면서 선거 구도는 4파전이 되었다. 민형배 민주당 후보는 정책 결정 과정을 전면 공개하고 시민 참여를 통한 '시민주권 통합'을 핵심으로 제시했다. 인공지능·반도체 산업 벨트 구축과 기본소득 지급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는 전남광주 대진단위원회를 통해 행정 전반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위촉직 51%를 45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하는 '청년 주도 통합도시' 구상과 함께, 미래차 100만 대 규모 소재·부품·장비 생산 단지 조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종욱 진보당 후보는 전북까지 포함하는 '600만 호남특별시' 구상을 밝히며, 정부 인센티브 사용처 시민 결정 및 수도권 중심 반도체 산업 분산 배치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정의당 강은미 후보는 '모두의 노동 기금' 설치로 일자리와 적정 임금을 보장하고, 지자체 100% 출자 지역 공공은행 설립 및 전남 동·서부권 대학병원 설치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호남의 지지를 받아온 조국혁신당이 아직 후보를 내지 않은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는 4파전 구도 속에서 후보 간 경쟁이 전개될 전망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