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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란 대표단 파키스탄 방문…미국 회동 계획은 부인"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5T07:28:59.029Z"
section: "politics"
tags: ["아바스 아라그치", "스티브 윗코프", "재러드 쿠슈너", "도널드 트럼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e0mfbr0550l3oxxsgzwm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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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대표단 파키스탄 방문…미국 회동 계획은 부인

이란 대표단이 파키스탄을 방문했다. 이란 측은 이번 방문이 예정된 외교 일정이며, 미국 측과의 만남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란 측 종전 협상 대표단인 아바스 아라그치 장관이 소규모 수행단과 함께 파키스탄을 찾았다. 이란 국영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의 이번 파키스탄 방문 중 미국 측을 만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내놓는 제안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으며, 미국은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보낼 예정이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군과 협력한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나포했다고 현지 시간 24일 보도했다. 이란과 연계된 것으로 파악되는 3억 4400만 달러 상당의 가상화폐가 동결되는 등 제재 조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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