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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라크 바스라, 석유 터미널에 유조선 두 번째 입항"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5T08:21:34.086Z"
section: "politics"
tags: ["이라크", "바스라", "석유 터미널", "호르무즈 해협", "이라크 항만 당국", "원유 수출", "튀르키예", "체이한 항"]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e2i89v05utl3ox33whhr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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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바스라, 석유 터미널에 유조선 두 번째 입항

이라크 남부 바스라 인근 석유 터미널에 24일(현지시간) 유조선 한 척이 도착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이후 이라크에 입항한 두 번째 선박이다. 이라크 항만 당국은 모든 선박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라크 항만 당국은 통화에서 금요일 유조선 '헬가(HELGA)'를 받았다고 전했다. 항만 당국은 공개한 영상을 통해 해당 유조선의 입항 사실을 알렸다. 이라크는 이달 초 미국,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석유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합의에 도달했다. 앞서 4월 17일, 항만 당국은 이라크산 원유 20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요 해협 폐쇄 이후 이라크에 입항한 유조선이었다.

이라크는 원유의 상당 부분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출해왔다. 최근 대체 경로를 모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라크 당국은 이달 초 튀르키예의 체이한 항을 통해 하루 25만 배럴의 원유 수출을 재개했으며, 시리아를 경유하는 유조 트럭을 이용한 원유 수출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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