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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박찬대, 인천 '이중소외론' 제기"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6T14:32:46.416Z"
section: "politics"
tags: ["박찬대", "인천", "수도권", "이중소외론", "제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_인천시", "지방선거"]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fv7dac00mo8hg36rjo7q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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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인천 '이중소외론' 제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도권 규제와 중앙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정책 속에서 인천이 '이중으로 소외되고 있다'는 '인천 이중소외론'을 공식화하며 지역 현안으로 제기했다.

박찬대 후보는 지난 24일 인천 연수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천의 성장률이 -0.5%로 곤두박질쳤다”며 “수도권이라는 틀에 묶여 기회를 놓치거나,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이중소외의 한계가 지속되고 있다”고 발언하며 이중소외론을 거론했다.

박찬대 후보는 지난 22일 인천시장 출마 선언문에서도 ‘이중소외론’을 세 차례 언급하며 “수도권이라 공장 짓는 데 규제를 받고 개발도 제한되며, 교통도, 병원도, 투자도 서울에 쏠린다”고 지적했다. 이는 인천이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의 하나’로만 인식되어 미래 발전 계획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인천은 수도권 전력 소비량의 20%를 생산하는 영흥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쓰레기매립지의 최종 처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의 비수도권’으로 불릴 여지가 있는 처지에 놓였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