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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미시시피 중학생 40명, 의식 잃은 운전기사 대신 버스 멈춰 세워"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6T15:03:41.294Z"
section: "society"
tags: ["잭슨 카스네이브", "다리우스 클라크", "케이그 클라크", "데스티니 코넬리우스", "맥켄지 핀치", "리아 테일러", "멜리사 소시", "미시시피주"]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fwb1k4014b8hg3g8cmpfi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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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시피 중학생 40명, 의식 잃은 운전기사 대신 버스 멈춰 세워

미시시피주 핸콕 중학교 학생 약 40명이 등교 중 갑자기 의식을 잃은 운전기사를 대신해 버스를 직접 멈춰 세우며 대형 사고를 막았다. 운전기사가 호흡 곤란으로 약을 찾을 겨를도 없이 정신을 잃기 시작한 긴박한 상황에서 학생들의 용기 있는 대처가 빛을 발했다.

버스 뒷좌석에 앉아 있던 6학년 잭슨 카스네이브(12세)는 버스가 차선을 벗어나 흔들리는 것을 감지하고 운전석으로 달려가 핸들을 잡았다.

이어서 12세 다리우스 클라크가 브레이크를 밟았고, 학생들은 버스를 중앙 분리대에 세웠다. 13세 케이그 클라크는 911에 신고했다. 8학년 데스티니 코넬리우스(15세)와 13세 맥켄지 핀치는 운전기사의 약 투여를 도왔다. 핀치는 운전기사의 휴대전화가 계속 울리는 것을 인지하고 학교 운송팀에 연락해 상황을 알렸다.

리아 테일러 운전기사는 회복한 후 학생들의 신속한 대처로 위기를 넘겼다며, 학생들의 행동에 감사함을 표했다.

학생들은 지난 금요일 학교 전체 조례 시간에 칭찬받았으며, 다음 주에는 축하 점심 식사를 제공받는다. 학교 교장 멜리사 소시에는 학생들의 행동은 큰 용기를 요하는 일이었으며, 스스로 해결하려는 모습은 그들의 인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