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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울 아파트 청약 경쟁 치열, 경기도는 주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29T07:26:51.540Z"
section: "economy"
tags: ["청약홈", "서울", "경기도", "마포구", "광주", "화성 동탄", "평택 고덕"]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jq9tz600gzpwlvgx32ih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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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 청약 경쟁 치열, 경기도는 주춤

청약홈은 '공덕역 자이르네'가 1순위 청약에서 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아파트 분양가가 고공행진인 서울의 청약열기는 뜨거운 반면 경기도는 싸늘한 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9일 청약홈이 발표한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 신규 분양 1순위 청약 결과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공덕역 자이르네'가 1순위 청약에서 80대 1로 청약 열기가 이어졌으나, 경기도 광주와 화성 동탄, 평택 고덕은 일부 주택형만 순위 내 마감하며 부진했다.

'공덕역 자이르네'는 83가구 모집에 6639명이 신청하여 평균 79.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52㎡형은 100.1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특별공급에서 평균 70.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3㎡당 분양가는 6903만 원이며, 59㎡형 분양가는 17억 원이다.

경기도 광주, 화성 동탄, 평택 고덕 지역의 신규 분양 1순위 청약 성적은 저조했다. '동탄 그웬 160'은 7개 주택형 중 115㎡형 이상 4개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했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차'는 59㎡ A·C 등 2개 소형이 11.22~13.86대 1로 1순위 내 마감했으나, 84㎡ 이상 중대형은 대부분 미달되었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차'의 평균 경쟁률은 2.11대 1이다. '고덕신도시 아테라'는 580가구 모집에 145건이 지원하여 평균 0.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고덕신도시 아테라'의 1순위 미달 물량은 469가구이다. '고덕신도시 아테라'의 84㎡ 분양가는 5억 3600만 원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