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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 가속"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4-30T23:57:08.072Z"
section: "technology"
tags: ["현대자동차그룹", "서울", "강남", "UX 스튜디오 서울"]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m54d0h08y7v65n35dy90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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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 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공개하며, 차량 기능과 서비스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미디어 데이를 열고 ‘플레오스 커넥트’의 개발 콘셉트와 적용 계획을 발표했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17인치 디스플레이와 슬림 디스플레이, 인공지능(AI) 음성 비서 ‘글레오 AI’, 개방형 앱 마켓 등을 특징으로 차량을 스마트 디바이스처럼 활용하게 한다. 디스플레이는 차량의 기본 주행 정보를 보여주는 좌측과 내비게이션, 미디어 등 사용자 편의 기능을 활용하는 우측으로 나뉜다. 음성 명령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차량 내 인공지능(AI) 음성 비서 ‘글레오 AI’는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으로 대화 맥락을 이해하고 차량 기능 지시를 따르거나 최신 뉴스, 스포츠 결과 등을 알려준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5월 출시 예정인 ‘더 뉴 그랜저’에 처음 적용되며, 2030년까지 약 2000만 대의 차량에 탑재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