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퀄컴 급등, 엔비디아 AI 거품론에 급락"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1T01:34:22.476Z"
section: "technology"
tags: ["크리스티아노 아몬", "미국", "퀄컴", "급등", "엔비디아", "AI", "거품론", "급락"]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m8ldss0aq2v65nnf4x3ta4"
---

# 퀄컴 급등, 엔비디아 AI 거품론에 급락

미국 증시에서 스마트폰 반도체 기업 퀄컴은 호실적으로 주가가 크게 올랐지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는 AI 거품론에 급락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였다. 반도체 장비 관련 주식들도 함께 올랐다.

퀄컴은 4월 30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 2분기(1~3월) 매출 106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2.65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퀄컴 주가는 15.12% 급등한 179.58달러에 마감했다.

퀄컴의 주가 상승은 양호한 실적과 더불어 크리스티아노 아몬 최고경영자(CEO)가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안에 대형 하이퍼스케일러(클라우드) 고객에게 데이터센터 칩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힌 새로운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결과다. 반면 AI 반도체 대표주인 엔비디아는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거대 빅테크의 AI 인프라 자본지출 과도 인식으로 AI 투자 버블론이 다시 부각되며 4.63% 급락했다. 다른 AI 반도체 업체인 AMD는 5% 급등하며 등락이 갈렸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