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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직장인 10명 중 4명, 노동절에도 쉬지 못해"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1T06:13:01.935Z"
section: "society"
tags: ["노동절", "법정공휴일", "유급휴일", "특수고용", "플랫폼노동자", "프리랜서", "근로기준법", "일하는사람권리보장법"]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mijt3100armkjrftn2s9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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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10명 중 4명, 노동절에도 쉬지 못해

법정공휴일이 된 첫 노동절에도 직장인 10명 중 4명가량이 유급 휴일을 온전히 보장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 사업자로 분류되는 '특수고용' 노동자는 노동절에 일해도 법정 수당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63년 만의 공휴일 지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동자가 쉬지 못하거나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설문조사 결과, 이번 노동절에 유급 휴무를 보장받지 못한 노동자는 응답자의 35.2%에 달했다. 정규직 노동자의 24.2%는 유급 휴무를 보장받지 못했으며, 파견용역직은 40%, 일용직·프리랜서·특수고용직은 60%,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는 58.3%가 유급 휴무를 보장받지 못했다.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인정되지 못하는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프리랜서 등 약 9백만 명의 노동자는 법정 공휴일 휴가 보장이 되지 않아 실질적인 휴식권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노동계는 근로기준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으며, 정부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제정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