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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민주당,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윤석열 시즌2' 비판"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2T09:12:56.793Z"
section: "politics"
tags: ["백승아", "이진숙", "이용", "김태규", "정진석"]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o4fc8g031m8z8lpy4els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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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윤석열 시즌2'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2일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결과에 대해 "쇄신은 없고 '윤어게인'으로 귀결됐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 공천이 과거 인물들을 재탕하는 '윤석열 대통령 닮은꼴'로 채워졌다고 지적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대구 달성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경기 하남갑에 이용 전 의원, 울산 남구갑에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을 단수 공천한 점을 구체적 사례로 들며 비판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에 반발했던 인물이며, 이용 전 의원은 '윤석열 호위무사', 김태규 전 부위원장은 '계엄은 대통령 고유 권한' 발언으로 알려진 인물이라고 민주당은 덧붙였다.

민주당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공천을 신청한 것을 두고, 12·3 불법 계엄 당시 대통령 최측근으로서 헌정 파괴 책임을 물으며 반문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당내 우려에도 귀를 닫고 윤석열 정당으로 남길 선택했다며, 쇄신을 말하려면 국민을 기만한 '윤석열 어게인' 공천부터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