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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6·3 지방선거 경기남부 주요 선거 구도 확정"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2T22:15:55.862Z"
section: "politics"
tags: ["김용남", "유의동", "차화열", "최원용", "김장연", "김보라", "정명근", "박태경"]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owcjdc0ddf8z8lqayal3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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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경기남부 주요 선거 구도 확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남부 5개 시와 평택을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주요 대진표가 확정되었다.

평택시장 선거에는 국민의힘 차화열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후보가 출마했다. 두 후보는 반도체 산업 확대, 평택항 경쟁력 강화, 광역 교통망 구축을 정책 경쟁 분야로 제시했다. 안성시장 선거에는 국민의힘 김장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현 시장이 맞붙는다. 쟁점은 농축산 기반 유지, 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 균형 발전이다. 최근 안성시청 2개 과에 대한 압수수색이 있었다. 화성특례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시장이 재선에 도전하며, 국민의힘 박태경 후보와 경쟁한다. 주요 공약은 동탄권 교통 개선, 기업 유치 및 산업 확대, 특례시 행정 고도화 등이다. 용인시에서는 국민의힘 이상일 현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후보가 맞붙는다. 핵심 쟁점은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속도와 기존 시정 성과 대비 정책 전환이다. 오산시에서는 국민의힘 이권재 현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후보가 경쟁하며, 산업단지 확대 및 생활 밀착 행정을 두고 정책 대결이 예상된다.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전직 국회의원과 정당 대표급 인사들이 대거 출마해 다자 구도가 형성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등이 주요 경쟁 상대이다.

김용남 후보는 실용 정책을, 유의동 후보는 지역 기반 3선 정치력을 내세운다. 경기 남부 지역은 삼성전자와 SK의 반도체 벨트 중심지이다. 이번 선거 결과는 각 도시의 미래 방향을 결정짓는 분기점이 될 것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