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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동작구, 대규모 도시 개발과 '냉난방비 제로' 아파트 모델로 변화 추진"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3T12:38:50.405Z"
section: "society"
tags: ["박일하", "서울", "동작구", "노량진", "사당동", "영국"]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pr8d610msv8z8l6hrdeb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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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구, 대규모 도시 개발과 '냉난방비 제로' 아파트 모델로 변화 추진

서울 동작구가 낡은 주택가 이미지를 벗고 도시를 새롭게 바꾸기 위해 대규모 아파트 단지 개발과 냉난방비가 거의 들지 않는 아파트 모델 보급에 나선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역의 큰 변화를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꼽으며, 동작구가 지금이 도시를 다시 만드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동작구 전체 개발 대상 면적 약 92만평 중 75% 이상인 69만평이 개발 사업 추진 단계에 있으며, 노량진 뉴타운 일부 구역 착공에 이어 올해에도 여러 지역에서 신규 아파트 단지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옛 노량진 구청사 부지 개발은 49층 초고층 복합시설로 예정되어 1조원대 경제적 가치 창출과 일자리 수천 개, 연간 수십억 원의 세수 증대가 예상된다. 부지 매각 등으로 1000억원 이상의 실질 재정 수익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작구가 연료전지 열과 히트펌프를 활용한 '냉난방비 제로화 아파트' 모델을 세계 최초로 대단지 규모에서 실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양녕주택을 시작으로 관내 재개발 구역 전반으로 해당 모델을 확대할 방침이다.

동작구는 영국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V&A) 한국 분관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사당동에 박물관을 유치해 교육·문화 도시로 발전하며 문화관광 서비스 분야의 고용 창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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