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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4곳 재보선 '미니총선' 김남준·전은수 원내 입성 노린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3T13:50:53.055Z"
section: "politics"
tags: ["한동훈", "하정우", "조국", "이광재", "송영길"]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ptrrq70nml8z8lqjyjlm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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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곳 재보선 '미니총선' 김남준·전은수 원내 입성 노린다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14곳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진다. 대부분 현역 의원의 정무직 진출이나 광역단체장 출마로 인한 의원직 상실로 실시된다. 원내 입성을 노리는 인사들이 출마해 정치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 북갑에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출마한다. 이 지역구는 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됐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다. 이 지역은 이병진 전 민주당 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따른 재선거 지역이다. 경기 하남갑에는 이광재 전 의원이, 인천 연수갑에는 송영길 전 대표가 출마한다. 이 지역들은 각각 추미애 의원과 박찬대 의원의 광역단체장 출마로 공석이 됐다.

청와대 대변인 출신 김남준 전 대변인은 인천 계양을에, 전은수 전 대변인은 충남 아산을에 각각 출마한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 달성에,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울산 남갑에 출전한다.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충남 공주·부여·청양 출마를 희망하고 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