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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지방선거 한 달 앞둔 경기도… 민주당 압승 vs 국힘 사수"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3T14:32:00.913Z"
section: "politics"
tags: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지방선거", "대선", "여당", "야당"]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pv9q460nx38z8l8cj50k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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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 한 달 앞둔 경기도… 민주당 압승 vs 국힘 사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한 달 앞둔 5월 3일, 전국 최대 표밭인 경기도의 민심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018년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직전 대선에서 승리한 여당이 경기도에서 우위를 점했다. 대선 1년 만에 실시되는 이번 지방선거 역시 현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유리한 국면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는 2026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인천·경기 지역 응답자의 48%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했다.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28%였다.

국민의힘은 다수의 지역에서 현역 단체장들의 인지도와 지난 4년간의 성과를 앞세워 승부를 걸고 있다. 과거 선거 결과를 볼 때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특히 경기도의회 의석수와 시장·군수 선거 결과가 주목된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78석으로 동수였으며, 시·군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232석, 국민의힘이 229석을 차지했다.

광역 및 기초의원 선거 역시 어느 정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할지가 관건이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78석씩 동수로 배출되며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시·군의원 선거에서는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이 232석을 확보해 국민의힘(229석)을 근소하게 앞섰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