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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 안 돼…전국 학교는 재량휴업"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3T19:43:57.809Z"
section: "society"
tags: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 "학교장 재량휴업일", "샌드위치 데",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동물원 시설 중지"]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q6ezxe00sjau3l7coehz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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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 안 돼…전국 학교는 재량휴업

2026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법정공휴일로 지정되면서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가 만들어졌다. 5월 4일은 국가에서 정한 임시공휴일이 아니지만, 많은 학교가 어린이날과 주말 사이의 '샌드위치 데이'를 학교장 재량휴업일로 지정했다.

전국 각급 학교는 5월 4일을 자체적인 재량휴업일로 운영한다. 이는 어린이날과 주말 사이의 '샌드위치 데이'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추가적인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다. 학교별로 학사 일정 운영 방식은 다를 수 있다.

5월 초 연휴를 앞두고 임시공휴일 지정 논의가 있었으나, 관련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대전 오월드에서는 늑대 '늑구'가 탈출하는 사건이 있었다. 늑구는 4월 8일경 울타리를 파고 탈출했으며 9일 만에 생포되었다. 대전 오월드는 4월 20일 기준으로 1개월간 동물원 시설 사용 중지 조치 명령을 통보받아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오월드는 시설 전반의 안전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임시 휴장을 시행했다. 임시 휴장 일정은 4월 8일부터 5월 하순 개장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