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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제주 도지사 후보 선출 '1인 2표' 의혹, 형사 고발"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4T06:51:13.331Z"
section: "politics"
tags: ["위성곤", "1인2표", "제주", "제주경찰청", "서귀포"]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qu8ns602lrvwmbiqu80t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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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도지사 후보 선출 '1인 2표' 의혹, 형사 고발

국민의힘 소속 제주도지사 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4일 오후 제주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는 '1인 2표 행사 유도' 의혹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번 고발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1인 2표 행사 유도' 의혹에 따른 것입니다. 문 후보 측은 이를 공정선거 훼손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문 후보 선거사무소는 위성곤 후보 측 보좌 직원이 지난달 초 SNS에 '권리당원이 아니라고 해야 투표할 수 있다'는 글을 올려, 권리당원이 일반 도민 여론조사 전화 응답 시 신분을 숨기고 중복 투표하도록 유도했다는 의혹을 포함해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문 후보 측은 위성곤 후보와 관련해 '이재명 정부 국정 설계자' 홍보 시 경력 과장 여부와 '제주 약대 서귀포 유치' 공약 발언 번복 문제도 유권자의 합리적 판단을 저해할 수 있는 사안으로 보고 추가 고발 방침을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도 해당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관련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제주경찰청에 이미 고발했습니다. 이번 문 후보 측의 고발은 이와 별도로 진행되는 법적 대응입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