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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정진석, '이어게인 공천' 비판하며 당 지도부에 공천 원칙 부재 지적"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4T14:30:24.973Z"
section: "politics"
tags: ["윤석열", "정진석", "추경호", "김태흠", "오세훈"]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rakdqh08mnvwmb3t931c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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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석, '이어게인 공천' 비판하며 당 지도부에 공천 원칙 부재 지적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윤석열 공천'이라는 말이 나오며 잡음이 일고 있다. 정진석 전 비서실장은 당 지도부가 공천 기준을 명확히 세우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내란 중요 업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후보가 광역시장 후보로 선출된 것을 언급, 자신에 대한 공천 배제 움직임에 대해 '추경호 후보는 되고 나는 왜 안 되느냐'고 반문하며 의문을 제기했다.

정 전 비서실장은 자신을 향한 '계엄 공동책임론'을 집권여당과 당 지도부로 돌리며, 윤석열 정부의 몰락에 공동책임을 져야 할 집단은 당시 집권여당과 지도부라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의 출마를 비판해 온 김태흠, 오세훈 후보를 향해 '윤석열 전 대통령 덕에 도지사·특별시장 자리를 수월하게 얻은 사람들'이라고 지적하며 반격했다. 정 전 비서실장이 공천 문제로 당 지도부를 비판하자, 일부 후보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 전 비서실장을 공천하면 탈당하겠다고 밝혔던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후보 등록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김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한 사람이 이번 후보로 나온다는 부분은 국민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정 전 비서실장의 공천 문제를 공천관리위원회의 판단 영역이라고 밝혔다. 공천관리위원회 역시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서 '정진석 공천' 논란은 지속되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