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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외국인이 저지른 해외 범죄, 경찰 수사 9개월 만에 종결"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5T08:13:05.151Z"
section: "politics"
tags: ["탄 교수", "미국", "서울", "외국인", "저지른", "해외", "범죄", "경찰"]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sch8nv0hlqhwmvltq1f7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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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저지른 해외 범죄, 경찰 수사 9개월 만에 종결

경찰이 미국 리버티대학교 모스 탄 교수 명예훼손 혐의 고발 사건을 수사에 착수한 지 9개월 만에 '외국인의 국외범'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각하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탄 교수에 대해 지난 3월 9일 '공소권 없음'으로 각하하고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각하는 범죄 구성요건 성립이 어렵거나 수사 실익이 부족한 경우 본안 수사 없이 사건을 종결하는 처분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