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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김용범 “시장 영향 제한적”"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5T14:22:26.408Z"
section: "economy"
tags: ["김용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재개", "정부", "시장", "영향"]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spqrsr015nwbryvd8kjj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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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김용범 “시장 영향 제한적”

다주택자 양도소득세(부동산 등을 팔아 얻은 이익에 붙는 세금) 중과 유예 조치가 9일 종료되고 10일부터 다시 적용된다. 이에 따라 다주택자가 주택을 팔 때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제도 변화에 따른 매물 감소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투기 목적 초과수익 불허 인식이 확산돼 가격 상승세는 완만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중과 재개 이후 비거주 1주택자의 갭투자 거래를 일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한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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