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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5대 은행 가계대출 1조 5천억 늘어 정책대출 견인"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5T16:10:02.502Z"
section: "economy"
tags: ["시중은행", "가계대출",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주택담보대출"]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stm7hb02dtwbrytlbp8c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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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은행 가계대출 1조 5천억 늘어 정책대출 견인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5개월 만에 1조 원 넘게 증가하며 총 잔액이 767조 원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대출 잔액은 767조2960억원으로, 전월 대비 1조5670억원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한 달 새 1조9104억원 늘어난 612조244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증가는 지난해 8월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

전세대출 잔액은 121조9603억원으로, 전월 대비 2443억원 줄었다. 신용대출 잔액도 104조3413억원으로, 전월 대비 3182억원 감소했다. 시중은행은 디딤돌·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 대출 수요 증가를 가계대출 증가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늘면서 전체 가계대출 증가를 견인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편, 기업대출은 넉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주요 시중은행의 대기업 대출 잔액은 전월 대비 3조8900억원 늘어난 182조9019억원이었다. 중소기업 대출 잔액 역시 2조4009억원 증가한 683조1627억원을 기록했으며, 개인사업자대출 잔액도 3941억원 늘어난 325조8628억원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