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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맨유, 토트넘 수비수 영입에 1200억 원 투입 준비"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6T00:33:19.329Z"
section: "economy"
tags: ["미키 반더벤", "영국", "맨체스터", "리버풀"]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tbmqnd08ycwbry8a59zv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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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토트넘 수비수 영입에 1200억 원 투입 준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수비수 미키 반더벤 영입을 위해 약 5,500만~6,000만 파운드(약 1,098억~1,198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가 5일 전했다. 맨유는 지난 3일 열린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2023-24 시즌 이후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확정했다. 토트넘은 지난해 반더벤과 재계약 협상을 시도했지만 진전이 없었다.

반더벤은 차기 행선지에서 주급 20만 파운드(약 4억 원)를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현재 토트넘에서 받는 10만~12만 파운드(약 1억~1.4억 원) 수준보다 오른 금액이다. 맨유는 카세미루, 제이든 산초 등 고주급자 정리를 통해 이를 감당할 재정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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